심형탁, 19금 발언 재조명 "독립하니 야동 이어폰 끼지 않고 편하게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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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19금 발언 재조명 "독립하니 야동 이어폰 끼지 않고 편하게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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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19금 발언

▲ '심형탁 19금 발언'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심형탁이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도라에몽에 대한 변하지 않은 사랑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독립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심형탁은 "부모님이 나와 떨어져 지내면 불안해하신다"라며 "하지만 나는 독립을 하고 싶었다. 결국 5분 거리에 집을 얻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심형탁은 독립의 장점으로 "야동을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으며 더 이상 이어폰을 끼지 않고 볼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형탁, 엉큼해" "심형탁, 도라에몽 진짜 좋아하는구나" "심형탁, 집에서 5분 거리면 독립의 의미가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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