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세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진세연의 발언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 1일 진행된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진세연은 "연애할 때 자기도 모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며 "애교가 많은 편은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진세연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세연, 애교 많게 생겼는데" "진세연, 나도 연애할 때 오글거려서 애교 많이 못 부려" "진세연, 꼭 여자가 애교 부리라는 법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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