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진세연은 지난 2014년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 데뷔 전 꿈은 오히려 가수였다. 연예인이 된다고 하면 연기는 생각도 못했다. 가수가 보기에 화려해 보이기도 하고, 어린 마음에 아이돌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나의 무대에서, 사람들이 지켜봐 주는 곳에서 나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한 "하지만 우연찮게 화보를 찍고, 광고를 찍으면서 연기를 하게 되었더니 가수를 안 해도 될만큼의 더 큰 매력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진세연은 배우의 매력에 대해 "시간적 여유도 없고, 즉각 오는 반응에 당황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다음 대본이 기다려지고, 기대되기도 하고, 어떤 연기를 보여주게 될까라는 기대감도 있고, 너무 설렌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진세연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진세연, 그렇구나", "라디오스타 진세연, 가수 해도 잘 했을 듯", "라디오스타 진세연,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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