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피탕' 먹방 서현진, 촬영 고충? "소화제 옆에 두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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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탕' 먹방 서현진, 촬영 고충? "소화제 옆에 두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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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탕' 먹방 서현진 소화제 언급 재조명

▲ '김피탕' 먹방 서현진 소화제 (사진: 윤두준 SNS)

'김피탕' 먹방을 선보인 배우 서현진의 촬영 고충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서현진은 "음식에서 김이 나고 있으면 맛있게 보이더라. 입이 데일지언정 음식에서 김이 나고 있을 때 빨리, 많이 먹는게 (먹방)노하우"라고 밝혔다.

이어 "먹는 속도가 빨라야 맛있게 보이기 때문에 소화제를 가지고 다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종주의 명물 '김피탕(김치 피자 탕수육)' 먹방에 나선 서현진(백수지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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