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권율이 한예리, 문소리와 재능기부를 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한국영상자료원이 기관 창립 40주년을 맞아 제작한 단편영화 '아카이브의 유령들(감독 김종관)'에 노 개런티로 참여했다.
'아카이브의 유령들'은 발굴, 복원, 수집 보존, 상영을 키워드로 제작된 작품으로 감독과 배우들이 재능기부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권율은 '상영편-옛날영화'에서 영화를 보는 관객으로 등장했고, 한예리는 '수집 보존편-유품'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또한 문소리는 '복원편-시계'에 출연해 연기력을 뽐냈다.
한편 권율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사무관 이상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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