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권율, 한예리·문소리와 재능기부한 사연은? '대단하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식샤를 합시다2' 권율, 한예리·문소리와 재능기부한 사연은? '대단하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샤를 합시다2' 권율 한예리 문소리 재능기부 작품 눈길

▲ '식샤를 합시다2' 권율 한예리 문소리 재능기부 (사진: 영화 '아카이브의 유령들' 포스터)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권율이 한예리, 문소리와 재능기부를 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한국영상자료원이 기관 창립 40주년을 맞아 제작한 단편영화 '아카이브의 유령들(감독 김종관)'에 노 개런티로 참여했다.

'아카이브의 유령들'은 발굴, 복원, 수집 보존, 상영을 키워드로 제작된 작품으로 감독과 배우들이 재능기부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권율은 '상영편-옛날영화'에서 영화를 보는 관객으로 등장했고, 한예리는 '수집 보존편-유품'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또한 문소리는 '복원편-시계'에 출연해 연기력을 뽐냈다.

한편 권율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사무관 이상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