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공식 사과한 가운데 유상무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유상무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빙수 가게를 언급하며 "강남에 샘플 매장을 차렸는데 하루 평균 매출이 300만 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체인점이 10개다. 100호점을 내면 방송을 접겠다. MBC 사장 따귀를 때리고 생방송 도중 나가버릴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옹달샘은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중에게 공식 사과했다.
옹달샘 기자회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옹달샘 기자회견, 유상무 재밌었는데", "옹달샘 기자회견, 유상무 이제 못 보나", "옹달샘 기자회견, 반성하고 복귀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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