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남썸녀'에 출연한 배우 채정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잡지 '플레이보이'에서 모델 제의를 받은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5년 4월 방송된 KBS2 '상상플러스'에 출연한 채정안은 "'플레이보이'에서 모델 제의를 받았던 적이 있다"며 "아무래도 뭔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안 된다"고 거절했다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배우 고두심도 "'애마부인' 출연 제의를 받은 적이 있지만 대본을 보고 자신이 없어 정중히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비전 없는 남자를 찬 적이 있다"는 과감한 연애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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