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가 '썸남썸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소이의 SNS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소이는 지난 1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살다 보니 때로는 조금 힘들고 버겁지만 이토록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올 수 있게, 행복하고 벅찬 감정 느낄 수 있게 해주셔셔, 태어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올해는 가족과 많은 시간 함께 하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내가 100일쯤 됐을 때 부모님이 헤어졌다. 계기가 안 좋았다. 엄마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며 아픈 가족사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소이의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이, 가정 환경이 마냥 행복하지는 않았구나" "윤소이, 가족들에게 남다른 애착이 있을 듯" "윤소이, '썸남썸녀' 보니까 매력 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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