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 남다른 가족애 눈길 "올해는 가족과 많은 시간 함께 하렵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윤소이, 남다른 가족애 눈길 "올해는 가족과 많은 시간 함께 하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소이 과거 SNS 글

▲ '윤소이 과거 SNS 글' (사진: SBS '썸남썸녀')

배우 윤소이가 '썸남썸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소이의 SNS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소이는 지난 1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살다 보니 때로는 조금 힘들고 버겁지만 이토록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올 수 있게, 행복하고 벅찬 감정 느낄 수 있게 해주셔셔, 태어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올해는 가족과 많은 시간 함께 하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내가 100일쯤 됐을 때 부모님이 헤어졌다. 계기가 안 좋았다. 엄마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며 아픈 가족사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소이의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이, 가정 환경이 마냥 행복하지는 않았구나" "윤소이, 가족들에게 남다른 애착이 있을 듯" "윤소이, '썸남썸녀' 보니까 매력 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