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이 '썸남썸녀'에 출연해 솔직한 모습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채정안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채정안은 과거 영화 '순정 만화' 제작 보고회에서 "띠동갑 상대와 연애할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채정안은 "사실 이 영화를 찍기 전에는 연하와 사귀는 것이 신경 쓰였다"라며 "평소 연하들이 대시하면 좀 까부는 것 같고 그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남자다운 사람이라면 연상이든 연하든 상관없다. 정신적인 사랑과 육체적인 사랑이 허락되는 나이라면 별로 상관없을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썸남썸녀' 채정안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채정안, 채정안 나이 정도면 연하도 그렇게 어리지는 않을 것 같은데" "썸남썸녀' 채정안, 연하 괜찮지" "썸남썸녀' 채정안, 연상이 더 문제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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