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이 '썸남썸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채정안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마사지 데이트를 받는 채정안, 채연, 나르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채정안은 채연과 나르샤에게 산부인과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느냐고 물었고, 채연은 "난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채연은 "내 친구들은 '거길 어떻게 가느냐'라고 묻는데 그럴 때마다 나는 가라고 추천한다"라고 덧붙였고, 채정안은 "맞다. 성형외과보다 산부인과를 더 자주 가야 한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나르샤는 "그동안 건강하다고 생각해서 안 갔는데, 브아걸 멤버가 추천해서 갔다"라며 "생각한 것만큼 겁먹을 곳이 아니었다. 중요하고 필요한 곳이었다. 예전엔 기피했었는데 이걸 깨닫고 나니 마음이 편하더라"라며 "마지막으로 한 달 전에 갔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이 한지민과 윤소이를 연예계에 데뷔 시킨 장본인인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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