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고고' 하지원의 실명 위기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서 하지원은 "위험한 액션 연기를 하다 실명 위기에 처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하지원은 "액션 촬영 중 눈이 따끔해서 만졌는데 점점 심해졌다"라며 "한 달 정도 붕대 생활을 했는데 눈의 형태가 일그러질 정도로 괴물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하지원은 배우로서의 앞 날을 걱정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이날 하지원은 "액션 촬영 후 집에 가면 엄마에게 다시는 액션 촬영을 하지 않을 거라며 운다. 그런데 회복이 빠른 걸 보니 액션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방송된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에서는 수준급의 영어실력을 자랑하는 하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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