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달샘' 장동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 장동민은 "어린 시절 장동민을 만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린 시절 장동민은 불우했던 것 같다. 딱지치기를 하더라도 항상 근심 걱정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다른 아이들처럼) 놀이에 집중하지 못하고 부모를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 시절에는 잘 놀았던 것 같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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