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유승옥, 솔직 고백 "대학 시절 장학금으로 성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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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유승옥, 솔직 고백 "대학 시절 장학금으로 성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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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유승옥 장학금 성형 발언 재조명

▲ '좋은 아침' 유승옥 장학금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좋은 아침' 유승옥의 솔직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유승옥은 MC들로부터 성형 질문을 받는다.

이에 유승옥은 "대학교 1학년 때 장학금을 받아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나는 수술만 받으면 부작용이 심하다"라며 "눈도 짝짝이고, 과거 허벅지 지방 흡입을 했을 때도 근육이 뒤틀려서 고생했다. 이제는 안 할 것"이라 털어놨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유승옥은 자신의 악플을 언급하다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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