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김소현, 겸손 발언 "어린 나이 큰 역할 죄송"
스크롤 이동 상태바
'후아유' 김소현, 겸손 발언 "어린 나이 큰 역할 죄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후아유' 김소현 겸손 발언 재조명

▲ '후아유' 김소현 겸손 발언 (사진: 김소현 SNS)

'후아유' 김소현의 겸손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소현은 "언젠가 꼭 학원물을 해보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때만 보여줄 수 있는 풋풋한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아직 내 나이가 어린데 이런 큰 역할을 받아서 죄송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는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뀐 열여덟 살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춘 학원물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