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영화 속 하정우의 '먹방' 모습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정우는 과거 '황해(2010)', '범죄와의 전쟁(2011)', '베를린(2012)' 등에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 연기로 인기를 끈 바 있다.
특히 '황해'에서 입 속으로 김을 구겨 넣는 모습은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해 내며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됐다.
그러나 하정우는 지난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군도'를 언급하며 "(생파를 먹는 장면이 있는데) 그건 조금 심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철종 13년이어도 대파는 심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암살'은 1933년 상해와 경성을 배경으로 암살 작전을 위해 모인 이들의 운명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월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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