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주 병역기피, 과거 '시크릿 앓이' 눈길 "나만의 마돈나가 되어주세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우주 병역기피, 과거 '시크릿 앓이' 눈길 "나만의 마돈나가 되어주세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우주 시크릿 러브 시크릿 앓이

▲ '김우주 시크릿 러브 시크릿 앓이' (사진: 올드타임 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우주가 병역 회피 혐의로 실형 1년을 선고받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우주의 걸그룹 시크릿 앓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발매된 올드타임의 '언더와 오버 사이 Part 2'에는 '시크릿 러브'라는 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곡은 평소 시크릿의 팬이었던 김우주가 직접 작사하고 부른 솔로곡으로 "너무나 눈부셨던 그녀를 처음 봤을 때 화려한 조명 아래 매직 쇼를 본 듯 놀랐죠" "이리저리 눈치 안 볼래 내 감정에 솔직할래요" "나만의 마돈나가 되어주세요" 등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가사 사이에 시크릿의 노래 제목과 일부 가사들을 교묘하게 녹여내 더욱 주목을 모은다.

한편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정신과에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거짓말로 병역 의무를 기피해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