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과거 외모 망언 재조명 "솔직히 예쁘다고 생각 안 해"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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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과거 외모 망언 재조명 "솔직히 예쁘다고 생각 안 해"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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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외모 망언

▲ '김아중 외모 망언' (사진: 코스모폴리탄)

배우 김아중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아중의 외모 망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 FM '공형진의 씨네 타운'에서는 김아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공형진은 김아중에게 "솔직히 말해달라. 본인도 본인이 예쁘다는 생각을 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아중은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솔직히 예쁘다는 생각은 안 한다. 난 예쁘다기보다 예쁠 수도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김아중의 대답을 들은 공형진은 "무슨 소리인가, 등장하는 순간 남자들의 눈빛이 달라지고 하는 걸 다 알면서"라고 재차 물었고, 이에 김아중은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예뻐해 주시는 것 같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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