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효주가 '힐링캠프'에 언급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의 해명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효주는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2012년 8월 SBS '강심장'에서 눈물 흘린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예능은 안 해 본 거라 긴장을 했는데 배우 손현주와 전화 통화를 하는 순간 친숙한 목소리에 울컥했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고마운 마음에 눈물이 났다. 모니터 하면서 많이 창피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손현주는 방송인 김제동에게 박효주를 소개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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