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의 충격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러브, 에스코트'에서는 생후 2개월 된 아기 김아름을 일주일간 돌보는 김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아름을 키우던 김나영은 갑자기 제작진에게 할 말이 있다고 말한다.
당시 김나영은 "지금 일주일 동안 키우고 있는 아름이 외에 두 명의 아이가 더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김나영이 키우고 있는 아이들은 르완다, 아이티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던 난민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나영은 방송인으로써의 이름을 알리게 될 무렵인 2007년부터 이들의 '제2의 엄마'로 살아온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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