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유세윤 여자친구와 키스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1부 '너의 곡소리가 들려'에서 유상무는 "세윤이 먼저 만나고 있었는데 비밀 교제 중이었다"고 폭로했다.
유상무는 "장동민이 그 사실을 모르고 자취방에서 유세윤 여자친구와 키스하고 그랬다. 유세윤은 그 여자에 대해 얘기는 안 하고 장동민은 유세윤의 여자친구에 대해 상담했다. 유세윤은 막 웃으면서 상담해줬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동민은 "그 여자랑 있게 됐는데 가까워졌다. 그러다 키스하게 됐다. 그 여자가 나와 유세윤이 친해서 '유세윤에게 얘기하겠지'라는 생각을 했는지 나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유포했다. 내가 강제로 키스했다고 해서 내가 이상하게 소문이 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과거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살았잖아"라고 말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당했다.
이에 장동민은 고소인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3시간 넘게 기다린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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