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복면가왕' 2대 가왕 후보에 오른 배다혜와 '거식증 고양이' 준팔이의 인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배다혜를 만나 생활 중인 준팔이의 최근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준팔이는 동물병원 앞에 버려진 고양이로, 버려졌다는 스트레스에 물 한 모금 제대로 먹지 못 했다.
당시 배다혜의 사랑을 받은 준팔이는 거식증이 호전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배다혜 준팔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금락카 두통썼네' 배다혜 준팔이, 잘됐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배다혜 준팔이, 마음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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