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경 홍아름 안재민 백승희 등 tvN '울지 않는 새' 출연 배우들이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27일 열린 '울지 않는 새'의 제작발표회에서 백승희는 시청률 공약을 묻는 질문에 "다 함께 새 분장을 하고 명동 한복판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재민이 "5%가 넘으면 프리허그를 하고 6%가 넘으면 새 분장을 하겠다"고 덧붙이자 출연진 모두가 동의했다.
한편 '울지 않는 새'는 엄마가 살해되며 모든 것을 잃게 된 오하늬(홍아름)가 비극의 원인인 천미자(오현경)에게 복수를 결심하는 내용으로 오는 5월 4일 첫 방송된다.
'울지 않는 새' 시청률 공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현경 홍아름, 프리허그 위해서라도 시청하겠다", "오현경 홍아름, 선악 대결 기대돼", "오현경 홍아름, 제2의 연민정 장보리 될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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