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예림이 새 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최근 라디오에서 에디킴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에디킴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어떤 상을 받았었냐"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올해의 사원상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에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개그맨 홍현희가 "도대체 어떤 회사냐"라고 묻자 에디킴은 "미스틱 89다. 후보에 가수 장재인과 김예림이 있었는데 작년에는 제가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에디킴은 "매년 번갈아가면서 주시는 것 같다. 작년에는 제 차례였나 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예림은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Simple Mind'를 발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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