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예림이 세 번째 미니 앨범 '심플 마인드'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이효리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예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규현은 이효리에게 "이상순과 투개월 김예림이 함께 음악 작업을 하는데 괜찮으세요? 예쁜 후배잖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그냥 그렇던데"라며 "그렇게 소름 끼칠 정도는 아니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김예림의 소속사 사장 윤종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이효리는 "평소 예림이랑 함께 밥도 자주 먹고 술도 마신다"라며 "워낙 목소리가 좋아서 이상순과 잘 맞을 것 같다"라고 김예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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