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샤워 파티, 지성 "매너손은 아내 때문에 생긴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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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샤워 파티, 지성 "매너손은 아내 때문에 생긴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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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부부 베이비샤워 파티 사진 화제

▲ 지성 이보영 부부 베이비샤워 파티 사진 (사진: 변정수 SNS)

지성 이보영 부부의 베이비 샤워 파티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성의 '매너손'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성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매너손'을 언급하며 "(매너손은) 아내에게 점수를 따려다 생긴 습관이다"고 말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어 "정작 와이프는 모르더라. (아내가) 방송을 보며 '나한테도 저렇게 하냐'고 묻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성은 MBC '킬미힐미'에서 황정음을 차에 태우며 황정음의 머리를 손으로 보호하는 일명 '매너손'을 보여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지성 이보영 부부의 베이비샤워 파티 현장은 27일 변정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들에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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