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예지가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교복 모델로 활동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예지는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그룹 엑소(EXO)와 함께 교복 브랜드 '아이비클럽'의 모델을 맡은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서예지는 특유의 청순한 외모로 교복을 소화했다. 특히 12명의 엑소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리쌍 개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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