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결혼, SNS 중독 고백 "아침에 3~4시간씩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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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결혼, SNS 중독 고백 "아침에 3~4시간씩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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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결혼 SNS 중독 재조명

▲ 김나영 결혼 SNS 중독 (사진: KBS2 '나는 남자다' 방송 캡처)

방송인 김나영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방송에서 SNS 중독이라고 고백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나영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 출연해 재수를 하기 위해 서울에 올라와 10년째 자취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혼자 집에 있으면 아침엔 무엇을 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일어나면 무조건 SNS를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나영은 "내 SNS와 친구들 것까지 다 확인하다 보면 3~4시간이 금방 간다. SNS 중독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아침 식사 대신 욕 먹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오늘(27일) 오후 제주도에서 40대 금융권 종사자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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