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과거 윤하에게도 막말 "데뷔 때는 추녀였는데 지금은 예뻐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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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과거 윤하에게도 막말 "데뷔 때는 추녀였는데 지금은 예뻐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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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윤하 막말

▲ '장동민 윤하 막말' (사진: Mnet '비틀즈코드2')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에 이어 삼풍 백화점 생존자 비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과거 가수 윤하에게 막말을 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는 윤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MC 신동은 윤하에게 "윤하는 요즘 한층 예뻐진 얼굴 때문에 난리가 났다. 어떻게 이렇게 예뻐졌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윤하는 "요즘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아서 그런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동민은 "데뷔 때는 조금 추녀였는데 지금은 아주 예뻐졌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27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 뉴스 타임-강승화의 연예 수첩'에서는 삼풍 백화점 마지막 생존자가 최근 장동민을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과거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삼풍 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살았잖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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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gj 2015-04-27 12:07:39
    그만해라 ;

    기레기야 2015-04-27 12:07:40
    기레기식 기사 지겹다 꺼졌으면 한심하다

    장난하나 2015-04-27 14:13:42
    어디서 재조명되고있는데요?? 기자님 혼자 재조명하고있네

    윤하팬 2015-04-27 16:03:05
    원래 장동민캐릭터가 저런데 욕도 맨날했었고 ㅜㅜ

    이런 2015-04-27 20:43:22
    3번째 댓글에 적은 댓글이 있었는데 방금 자진해서 지웠다. 윤하 누나 데뷔할 때부터 팬이었는데 이전 댓글을 적을 때 감정이 솟구쳐 적어서 욕이 대부분이였다. 원래 장동민 싫어했었고, 기사처럼 과거에 윤하누나에게 막말은 하지 않았더라면 이 댓글도 적지 않고 있었을 텐데..ㅠㅠ 장동민은 왜케 막말을 일삼는 캐릭터를 잡았는지 모르겠다. 막말좀 안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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