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EXID가 지난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첫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멤버 하니의 과거 무명시절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하니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무명시절을 언급하며 "무명 생활 때 부모님께 손을 벌리고 싶지 않아 한 달간 라면만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숙소가 작아 개인공간은 침대뿐이었다. 라면을 먹고 바로 침대에 누워 생활하다 보니 살이 10kg나 쪘더라"고 말해 출연진들로부터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EXID는 '위아래'에 이어 후속곡 '아 예(Ah Yeah)'로 활약하며 지상파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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