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유키스'가 네팔 지진을 언급했다.
26일 '유키스'는 공식 SNS에 "키스미 여러분 함께 네팔 국민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지진으로 인해 더 이상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없기를. '유키스'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규모 7.8에 달하는 이번 지진은 작년 4월 칠레 북부 해안 인근 태평양에서 발생한 지진(규모 8.2) 이후 가장 강력하다. 특히 네팔에서는 1934년 대지진 이후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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