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예지의 최근 고민이 화제다.
지난 3월 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케이블TV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서예지는 자신의 목소리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서예지는 "사실 성격 상 톡톡 튀고 발랄하지 않다"라며 "데뷔작은 '감자별'에서 발랄한 모습을 보여줘 많은 분들이 실제로 그럴 거라고 예상하시는데 그렇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어 "(극 중) 짝사랑하는 역이라 상큼한 면을 많이 보여야 하는데 원래 목소리가 낮은 편이라 일부러 톤을 높게 잡아 선배를 '선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며 "실제로도 애교가 부족해 주위에서 '연애를 하라'는 권유를 많이 듣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개리의 파트너로 서예지가 등장해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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