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제시, 눈물 고백 "솔직히 돌아보면 내 모습 창피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런닝맨' 제시, 눈물 고백 "솔직히 돌아보면 내 모습 창피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런닝맨' 제시 눈물 고백 재조명

▲ '런닝맨' 제시 눈물 고백 (사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 캡처)

'런닝맨' 제시의 눈물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26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제시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전한 바 있다.

당시 제시는 마지막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프로그램이) 무척 힘들었다. 화를 내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점점 센 이미지로 굳어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솔직히 지금 돌아봤을 때 내 모습이 스스로 너무 창피하다. '내가 그때 왜 이런 짓을 했었나' 싶었다"라며 "계속 촬영을 하면서 동생들로부터 많이 배운 것 같다. 처음에는 모두가 경쟁이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팀워크가 만들어졌다"고 털어놨다.

또한 "릴샴은 아쉽게 나와의 배틀에서 져 자기가 하고 싶은 말도 다 못 했다"라며 "그런데도 먼저 다가와서 '언니'라고 하면서 날 안아줬다. 이젠 다 가족 같은 느낌이다. 이렇게 정들지 몰랐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