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에 돌직구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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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에 돌직구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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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외모 돌직구

▲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외모 돌직구' (사진: SBS '좋은 아침')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재현이 조혜정의 외모에 돌직구를 날린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재현은 지난해 7월 1일 열린 KBS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딸 조혜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조재현은 "혜정이가 네 살이었을 때 '너는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만큼 딸의 얼굴이 요즘 얼굴들과 달리 동그랗다. 그 점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외모 돌직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외모 돌직구, 조혜정 매력 있던데"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외모 돌직구, 조혜정 귀여워"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외모 돌직구, 아빠가 굉장히 객관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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