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과거 '외모지상주의' 일침 "안선주 계속 우승만 했는데 스폰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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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과거 '외모지상주의' 일침 "안선주 계속 우승만 했는데 스폰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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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외모지상주의 일침

▲ '김구라 외모지상주의 일침' (사진: SBS '매직아이')

김구라는 지난해 9월 30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외모지상주의를 일컫는 루키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김구라는 "안선주 골퍼가 2년 동안 계속 우승만 했는데도 스폰이 없었다"라며 "오히려 그 선수가 우승할 때는 시청률이 떨어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일본에서 활동한다는 말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선주 골퍼보다 실력이 안 되도, 외모가 좋은 분들은 스폰이 줄줄이 붙었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구라 외모지상주의 일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구라 외모지상주의 일침, 안선주 골퍼 안타까워" "김구라 외모지상주의 일침,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 비일비재해" "김구라 외모지상주의 일침, 외모지상주의 진짜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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