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 멤버 타오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서울 투어에 나선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엑소의 쇼타임'에서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중국인 멤버들을 위해 서울 투어에 나선 엑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디오와 백현이 서울 투어 가이드로 나서 중국인 멤버 루한, 레이, 타오, 크리스와 함께 한옥마을로 향했다.
이때 백현과 디오는 길거리에서 팔고 있는 달고나를 발견하고 한걸음에 달려갔다.
달고나를 처음 맛본 타오는 "맛있다"며 극찬했고, 크리스 역시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엑소 타오의 아버지는 SNS를 통해 타오의 탈퇴를 언급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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