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진구, 한선화 깜짝 발언 "내 남자친구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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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진구, 한선화 깜짝 발언 "내 남자친구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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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진구 한선화 깜짝 발언 재조명

▲ '연평해전' 진구 한선화 깜짝 발언 (사진: 슈어)

'연평해전' 진구와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의 관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과거 진행된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한선화는 진구에 대해 "극 중 오빠로 출연하는 진구가 남자친구면 좋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한선화는 "진구 오빠의 인간적인 성격과 외모, 그리고 현장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흔들어놨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드라마에서 남매로 나오지만 다음엔 진구 오빠와 커플 연기를 해보고 싶다. 진구 오빠와 커플 연기를 하는 박하선 언니가 너무 부럽다"며 호감을 숨김 없이 드러냈다.

한편 진구가 출연하는 영화 '연평해전'은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2002년 6월 국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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