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 은퇴, 김민수 '라디오스타' 언급 "임성한 작가 질문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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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은퇴, 김민수 '라디오스타' 언급 "임성한 작가 질문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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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은퇴 김민수 '라디오스타' 언급 재조명

▲ 임성한 작가 은퇴 김민수 '라디오스타' 언급 (사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트위터)

임성한 작가가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압구정백야'에 출연한 배우 김민수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민수는 지난 3월 24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민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임성한 작가님과 조카 백옥담에 대해 물어봐 굉장히 당황스러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작가님과의 관계도 있고 백옥담과도 자주 보는 사이다. 그분들이 원하는 대답이 내가 하고 싶은 말과 다른 것 같아 많이 당황했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23일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임성한 작가는 MBC 드라마 '압구정백야'를 끝으로 드라마계에서 은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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