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둔 임성한 작가가 과거 대한항공 전 부사장 조현아를 디스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1월 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62화에서는 아침 식사를 하는 조나단(김민수 분)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나단의 가족들은 백야(박하나 분)가 신경 써서 준비한 식탁 앞에서 만족스러운 기색을 보였다.
이날 육선지(백옥담 분)는 식탁 위 아몬드 반찬을 언급하던 중 "땅콩 리턴, 솔직히 봉지 째 주는 게 더 좋지 않아? 덜어주는 것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백야는 "맞다. 그래서 안 먹어도 챙겨올 수 있다"고 응수했고, 육선지는 "먹다가 남으면 묶어 놨다가 다시 먹으면 된다. 눅눅해지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퇴 임성한 작가 조현아 전 부사장 디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퇴 임성한 작가 조현아 전 부사장 디스, 대박", "은퇴 임성한 작가 조현아 전 부사장 디스, 통쾌", "은퇴 임성한 작가 조현아 전 부사장 디스, 공감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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