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나 혼자 산다', 과거 "오연수와 진한 불륜 연기 꿈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동완 '나 혼자 산다', 과거 "오연수와 진한 불륜 연기 꿈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동완 '나 혼자 산다', 오연수 이상형 고백 화제

▲ 김동완 '나 혼자 산다', 오연수 이상형 고백 화제 (사진: MBC '라디오스타')

MBC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하게 된 가수 김동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동완은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어릴 적부터 오연수가 이상형이었다"며 "오연수와 진한 불륜 연기를 해 보고 싶다고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연수와) 같이 작품을 찍게 돼 '예전부터 좋아했다'고 얘기했더니 어느날 손지창과 아이들을 다 데리고 나와서 저녁을 사 주셨다"고 덧붙였다.

이에 당시 MC였던 유세윤은 "'우리 가족은 화목하니까 이제 그만하라'는 뜻이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3일과 17일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