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하게 된 가수 김동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동완은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어릴 적부터 오연수가 이상형이었다"며 "오연수와 진한 불륜 연기를 해 보고 싶다고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연수와) 같이 작품을 찍게 돼 '예전부터 좋아했다'고 얘기했더니 어느날 손지창과 아이들을 다 데리고 나와서 저녁을 사 주셨다"고 덧붙였다.
이에 당시 MC였던 유세윤은 "'우리 가족은 화목하니까 이제 그만하라'는 뜻이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3일과 17일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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