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평해전' 이현우와 가수 아이유의 친분 관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이현우는 "드라마 '공부의 신'에 함께 출연했던 '티아라' 지연이 동갑끼리 잘 지내보라고 아이유의 연락처를 줬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아이유의 '너랑 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 전 몇 번 연락을 주고받았다. 그 후 촬영장에서 아이유를 만났는데 아이유가 나를 보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 나는 어색한 마음에 존댓말을 했고 그 이후로 어색해져서 연기를 제대로 못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6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한일 월드컵 3,4위전이 벌어졌던 당시 서해에서 벌어졌던 연평해전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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