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이현우, 과거 발언 재조명 "김수현과 스킨십 선 지키려 노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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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이현우, 과거 발언 재조명 "김수현과 스킨십 선 지키려 노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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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이현우 과거 발언 눈길

▲ '연평해전' 이현우 과거 발언 (사진: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스틸컷)

'연평해전'에 출연하는 배우 이현우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현우는 지난 2013년 5월 열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언론시사회에서 극중 김수현과 있었던 스킨십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이현우는 "김수현이 내게 모자를 씌워주거나 두 사람이 골목에서 껴안고 있는 장면은 사실 연출된 장면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동성이라 자칫 잘못하면 약간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스킨십에 선을 지켜야 했다"며 "다행히 김수현이 리드를 잘 해줘서 재밌게 찍을 수 있었다. 관객분들이 귀엽게 봐주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우가 출연하는 영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로 오는 6월 1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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