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김강우, 연애담 "술집에서 처음 만나 키스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간신' 김강우, 연애담 "술집에서 처음 만나 키스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간신' 김강우 연애담 재조명

▲ '간신' 김강우 연애담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영화 '간신' 김강우의 실제 연애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강우는 아내와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김강우는 "술집에서 (처음) 봤는데 외모며 풍기는 느낌이며 내가 딱 그리던 여자였다. 그 순간 저란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가 아내를 알고 있어서 합석하게 됐다"라며 "둘이서 5병을 마셨다. 내 흑장미도 해줬다. 나는 반해있었고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서 사람들 앞에서 키스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강우가 연산군 역을 맡은 영화 '간신'은 연산군 11년에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간신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