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준 감독과 열애 중인 배우 손수현의 출연작이 화제다.
손수현은 지난해 5월 개봉한 옴니버스 영화 '신촌좀비만화'에서 류승완 감독 단편 '유령'에 출연, 인터넷 사령카페 모임에서 따돌림당하는 고등학생 여우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 속에서 손수현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은 바 있다.
한편 23일 손수현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꽃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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