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샘킴이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인 가운데 광고 섭외만 무려 7개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샘킴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식당 예약이 폭주까지는 아니지만 손님이 많이 늘었다"며 "광고 섭외도 7개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에 김성주는 "같이 방송하는데 혼자만 광고 찍기가 있냐"고 물었고, 최현석 셰프는 "섭외일 뿐 아직 성사된 것은 없다고 하더라"며 질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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