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이영아, 엉뚱 발언 "자신 있는 떡 요리는 빈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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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장미' 이영아, 엉뚱 발언 "자신 있는 떡 요리는 빈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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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장미' 이영아 엉뚱 발언 재조명

▲ '달려라 장미' 이영아 엉뚱 발언 (사진: SBS '달려라 장미' 방송 캡처)

'달려라 장미' 이영아의 엉뚱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10일 이영아는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진행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제작발표회에서 "떡이나 빵 만다는 것에 자신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장 자신있는 떡 요리로 전 종류의 하나인 빈대떡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영아는 "예전 드라마에서 떡으로 성공하는 캐릭터였다. 그래서 떡 만드는 법을 배워 요리는 잘 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는 아버지 죽음으로 모든 걸 잃은 백장미(이영아 분)가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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