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곽동연의 이상형이 '후아유' 김소현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동연은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전했다.
당시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으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소현 양을 좋아하면 화제가 안 되느냐"고 반문했고, 곽동연은 "덜 되지 않을까"라며 말문을 흐렸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는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뀐 열여덟 살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춘 학원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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