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와 이혼소송을 마무리 지은 가수 겸 배우 탁재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달빛프린스'에서는 '내 남자 사용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출연진들은 '여자에 금방 싫증 내는 남자, 어장관리하는 남자'를 최악으로 꼽았다.
이에 탁재훈은 "너무 나쁜 남자 이야기만 하지 말자. 나쁜 여자도 있다. 요즘 한창 꽃뱀들이 난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양측 관계자의 말을 빌려 "탁재훈과 아내가 이혼소송을 제기한 지 약 10개월 만에 합의이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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