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MC 규현의 친누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오케스트라 단원의 첫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슈퍼주니어' 멤버 헨리는 조아라의 등장에 반가워하며 "잘 지냈어요?"라고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학 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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