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아유' 김소현의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김소현은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선보인 여진구와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김소현은 "여진구 오빠랑 뽀뽀하는 장면이 있었다"라며 "진구오빠와 나 둘 다 첫 뽀뽀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소가 버스 안이라서 NG가 많이 났다. 감독님이 다시 하라고 했다. 이유는 진구오빠가 입을 자꾸 앞으로 내밀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는 2015년을 살아가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은 물론, 그들과 함께 성장하는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낼 청춘 학원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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