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김소현, 첫 뽀뽀는 여진구? "오빠가 자꾸 입술 내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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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김소현, 첫 뽀뽀는 여진구? "오빠가 자꾸 입술 내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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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김소현 여진구 뽀뽀 재조명

▲ '후아유' 김소현 여진구 뽀뽀 (사진: SBS '강심장' 방송 캡처)

'후아유' 김소현의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김소현은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선보인 여진구와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김소현은 "여진구 오빠랑 뽀뽀하는 장면이 있었다"라며 "진구오빠와 나 둘 다 첫 뽀뽀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소가 버스 안이라서 NG가 많이 났다. 감독님이 다시 하라고 했다. 이유는 진구오빠가 입을 자꾸 앞으로 내밀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는 2015년을 살아가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은 물론, 그들과 함께 성장하는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낼 청춘 학원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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